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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로날두 쿠만 FC바로셀로나 감독이 벼랑 끝에 내몰려 있다.
피를로 감독 측이 바르셀로나 감독직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피를로 감독의 에이전트인 툴리오 틴티는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린 현재 어느 팀과도 감독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 않다. 하지만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토해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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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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