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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세계 최고의 선수를 데려오고 싶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바뀌었다. 메시가 카타르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후, PSG와 연장 계약에 대해 논의중이다. 메시가 파리 생활에 대해 긍정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PSG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은 "내가 보기에 메시는 파리에서 행복해 보인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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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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