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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티아고 실바(첼시)도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츠몰은 '실바는 지난 2월 첼시와 재계약에 서명했다. 하지만 첼시는 그가 떠나길 원한다면 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실바는 브라질로의 복귀가 가장 유력해 보였다. 하지만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복수의 구단이 실바와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실바는 첼시와 2024년 여름까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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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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