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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4000만파운드.
그럼에도 빛나는 선수가 있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임스 워드-프라우스다. 워드-프라우스는 이번 시즌 9골 4도움을 기록하며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다해냈다. 당연히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워드-프라우스는 사우샘프턴과의 계약이 아직 3년 더 남아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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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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