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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사비 시몬스 영입을 해내기 직전이다.
매체는 '토트넘은 이미 오랫동안 시몬스에게 관심을 가져왔으며, 그가 첼시에 대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으로의 이적에 열려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있다. 모건 깁스-화이트와 에베레치 에제 영입에 실패한 토트넘은 이적시장 마감 전에 최소 한 명의 새로운 공격형 미드필더를 데려오고자 필사적이다'며 토트넘이 시몬스 영입을 위한 희망을 놓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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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와 개인 합의만 완료된다면 시몬스는 토트넘 선수가 된다. 당장은 손흥민의 대체자 격으로 영입된 선수라고 봐야 할 것이다. 손흥민과 플레이스타일이나 포지션은 매우 다르지만 시몬스는 네덜란드 초신성이며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의 2선 자원이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