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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황희찬이 시즌 1호골을 터트렸다.
황희찬은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에선 선발 출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황희찬은 올여름 부진 끝에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울버햄튼은 그를 지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울버햄튼은 프리미어리그 구단으로부터 두 차례 접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황희찬의 이적에 문을 닫았다'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