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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리그 2연승을 노리는 FC서울이 주중 비셀 고베(일본)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 선발 멤버 중 일부 선수를 바꿨다.
고베전을 마치고 결과에 대한 아쉬움에 서울팬 앞에서 눈물을 쏟은 김진수는 강현무 이한도 박성훈 송민규 손정범 고필관 조영욱 천성훈 등과 함께 벤치에 앉는다.
서울은 K리그1 개막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2대1로 꺾고 1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시 2연승을 달려 최대 선두에 오를 수 있다. 주중 고베전 패배로 인한 ACLE 탈락을 리그 승리로 만회한다는 각오다.
각각 퇴장 징계와 부상으로 결장하는 '중미 듀오' 이탈로, 이창민의 공백은 오재혁 장민규가 메운다. 기티스는 제주 데뷔전을 치른다.
코스타 제주 감독은 기티스를 최전방에 세우고, 네게바, 남태희 권창훈으로 공격 2선을 꾸렸다.
유인수 김건웅 세레스틴, 김륜성이 포백을 꾸린다. 지난 안양전에서 코 부상을 당한 김륜성은 안면 마스크를 착용한다. 김동준이 골문을 지킨다.
안찬기 권기민 김재우 조인정 박창준 최병욱 김준하 신상은 김신진이 벤치 대기한다.
제주=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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