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19일 오전 8시부터 21일 오후 10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의 발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7, 18회차에서 연속으로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총 11억 4322만 6000원의 1등 적중금이 이번 회차로 누적 이월되며 축구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차에는 상위권 경쟁부터 강등권 생존 경쟁, 유럽대항전 진출권 다툼, 라이벌전 등이 고르게 포함됐다. 이 중 레알 마드리드-AT 마드리드(14경기)전은 이번 회차에서 가장 많은 이목이 집중되는 핵심 경기로 꼽히며, 엘체-마요르카(1경기)전 역시 라리가 잔류를 위한 중요한 하위권 맞대결로 주목된다.
또한 EPL에서는 풀럼-번리, 에버턴-첼시, 토트넘-노팅엄 등이 맞붙는다. 이들 경기는 전력 차와 홈 이점, 최근 흐름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매치업으로, 무승부와 이변 여부가 이번 회차 적중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 대상 경기는 '베트맨' 및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자는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적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