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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홍명보호가 정상 전력으로 3월 A매치 친선경기 2연전을 모두 소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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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홍명보 감독은 28일 스타디움 MK에서 열리는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코트디부아르전에서 플레이메이커 이강인을 중심으로 정상 스쿼드를 꾸릴 수 있게 됐다. 한국이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하는 건 2010년 이후 16년만이다. 당시 2010년 남아공월드컵 본선을 앞둔 3월 런던에서 만나 2대0으로 승리했다. 코트디부아르의 FIFA 랭킹은 37위로 22위인 대한민국보다 15계단 낮다. 주요 선수로는 '맨유 윙어' 아마드 디알로, '아스널 출신' 공격수 니콜라 페페(비야레알), '바르셀로나 출신'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알아흘리) 등이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