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맥글래드리 클래식에서 공동 27위에 올랐다.
한편, 이 대회 우승컵은 14언더파 266타를 친 미국의 크리스 커크에게 돌아갔다. 커크는 통산 두 번째 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우승 상금 99만달러(약 10억5000만원)를 챙겼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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