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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46·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공동 7위를 달렸다.
폴 케이시, 저스틴 로즈(이상 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7위의 성적이다.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제이슨 데이(호주)와는 2타 차이다.
애덤 스콧과 마크 레시먼(이상 호주),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등이 5언더파 67타, 1타 차 공동 2위를 형성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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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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