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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골프장이 늘어나 캐디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문 캐디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생들은 이날부터 5주간 총 188시간의 과정으로 골프 이론, 경기 진행 실무, 실습, 현장실습, 안전교육 등 이론과 실무 교육을 받는다.
김명기 군수는 "지역에서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le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4-06-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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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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