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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라비에벨 듄스 코스에서 7주간 EDM 축제가 펼쳐진다.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이정윤 대표는 "젊은이들의 골프 성지로 유명한 듄스코스에서 MZ들을 위한 문화 축제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 자유롭게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그들만의 문화 축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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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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