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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파크골프장은 서울에서 최대 규모로,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와 탄천을 배경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선수들은 9개 홀로 구성된 3개 코스에서 남녀 개인전으로 실력을 겨룬다.
조성명 구청장은 "앞으로도 활기찬 시니어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4-10-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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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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