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이오' 앱, 아이폰으로도 나왔다!

기사입력 2013-01-18 10:31



실생활에 유용한 배달주문 어플리케이션 '배달이오(배달25)'가 안드로이드에 이어 아이폰으로도 출시했다. 터치 몇 번으로 주변의 맛집 검색부터 주문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다기능 배달 어플리케이션 배달이오는 아이폰 출시로 더 많은 미식가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

배달이오의 가장 큰 장점은 영업시간과 휴무일이 기재된 전국 10만개 배달업소의 연락처 그리고 배달거리, 카드결제, 쿠폰유무 등 주문에 필요한 상세 정보를 빠른 시간 내에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1인분 배달가능 업소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타 배달 어플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이는 싱글족, 바쁜 사회인 등 배달음식의 주 고객층들이 보다 편리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한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출시를 기념해 런칭 이벤트와 소상공인 캠페인을 진행 중. 런칭 이벤트는 배달이오를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받아 배달이오를 통해 주문한 업소에 리뷰를 작성(회원 가입 필요)하기만 하면 응모 완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말자.

배달이오는 안드로이드용은 플레이 스토어, 아이폰용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배달이오 홈페이지(http://www.baedal25.com) 또는 문의전화 1666-3825를 통하여 확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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