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은 설을 맞아 합리적 가격대의 프리미엄급 와인세트 두가지를 선보인다.
허영만의 음식 만화 < 식객 >에서 한식과의 매칭이 훌륭한 와인으로 소개된 '요리오 레드'는 부드러운 맛과 다채로운 과일 향을 지녔으며 와인의 바이블로 불리는 < 신의 물방울 >에서 가격대비 품질만족도 높은 와인으로 등장해 더욱 유명해진 와인이다. 특히 이태리 토착품종인 몬테풀치아노로 만들어 진한 과일향과 적절한 산도, 부드러운 탄닌의 균형 감각이 뛰어난 와인으로 명절 음식으로 가장 많이 먹는 갈비, 산적, 잡채, 전 등과 함께 하면 느끼함을 덜어주고 음식의 풍미를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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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와인 '산타 로사' 세트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레드 와인 품종인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로 구성되어 있다. 신선한 과일향과 적당한 탄닌, 묵직한 느낌이 살아 있어 와인 초보자부터 와인 매니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층에 선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판매처 :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갤러리아, 하나로마트 등 / 40,000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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