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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전문기자단이 기아차 K9과 렉서스 뉴ES를 '2013 대한민국 올해의 차'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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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한민국 올해의 차' 최종 후보는 현대차 싼타페, 기아차 K9, K3, BMW 3시리즈, 1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뉴 SLK 55 AMG, 도요타 캠리(하이브리드), 렉서스 뉴 ES(하이브리드), 닛산 뉴 알티마, 폭스바겐 시로코R(R-라인) 등 10개 모델이었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간사인 하영선 데일리카 국장은 "이번 '2013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작년 국내에서 한햇동안 500대 이상 판매된 풀모델체인지 42개 후보 모델을 놓고, 국내 최고로 꼽히는 자동차 전문기자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기아차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은 "자동차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를 통해 공신력있는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거듭 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단 선정 2013 올해의 차-
국산차 부문 : 기아차 K9
수입차 부문 : 렉서스 뉴 ES
친환경 부문 : BMW 3시리즈 디젤(BMW 320d)
디자인 부문 : 닛산 뉴 알티마
퍼포먼스 부문 : 포르쉐 뉴 911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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