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웨어 제조 및 수출 기업 ㈜영원무역(회장 성기학)이 경기도 성남시 영원무역 본사에서 충청소방학교와 함께 '충청남도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의류 3만벌 기증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한편, ㈜영원무역은 산악인, 산악단체 및 스포츠팀 후원을 통한 아웃도어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국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꾸준한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하고 담요, 방한 의류 지원을 매년 지속하고 있다. 또한 NGO단체와 파트너십을 통해 제 3세계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약 500만장의 의류 및 용품을 국내 및 해외 총 25개국에 전달해 오며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나눔의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