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이 최근 세계 각국에 있는 해외환자들에게 쉽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몽골어 등 주요 5개 언어로 구축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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