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피스, 부스 방문 1만명, 젖병 조기품절 등 베이비페어에서 반응 뜨거워
수유용품전문브랜드 유피스(www.upisbaby.co.kr)가 지난 7일 막을 내린 '제23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베스트셀러 제품인 프리미엄 'PPSU' 젖병과 소프트크린 'PES'젖병이 행사 하루 만에 준비된 물량이 조기품절 되고, 행사기간 동안 약1만명이 부스에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유피스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새로워진 '2013 유피스 NEW 패키지'를 최초로 선보였으며, 특별 할인 혜택제공과 온·오프라인으로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 진행 등 방문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들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2013 유피스 NEW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글로벌 감성이 더해져 예비엄마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외출용품 트렌드를 반영해 호주의 스매쉬사와 공동 개발한 '유피스 스매쉬 런치박스'의 사전 구매 요청 문의가 이어지는 등 유피스 부스는 행사기간 내내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또한 지난해 K-컨슈머리포트 '매우우수','우수' 추천젖병으로 선정된 바있는 유피스 PPSU 젖병과 PES젖병은 한정 수량 2,000개가 행사 하루 만에 조기품절 되며, 유피스 젖병에 대한 인기를 여실히 보여줬다.
유피스 젖병은 환경호르몬 비스페놀 A가 검출되지 않는 PES/PPSU등 프리미엄 신소재를 사용하며, 유두혼란을 줄여 혼합 수유율을 높여주는 유피스 젖꼭지를 부착해 국내 최초 'Safety' 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유피스 마케팅담당자는 "올해 베이비페어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방문객들의 호응이 뜨거워 유피스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의 우수한 품질과 한국엄마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제품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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