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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출시″ 르노삼성 ′캡처′..유럽 첫 데뷔

″하반기 출시″ 르노삼성 ′캡처′..유럽 첫 데뷔

올해 하반기 출시될 르노삼성자동차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모델 '캡처(Captur)'가 유럽서 최초 공개됐다.

캡처는 SM5, SM3, SM7, QM5이후 6년 만에 르노삼성에 새롭게 추가되는 신차 라인업으로, 국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큰 모델이다.

르노는 5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개막한 제네바모터쇼에서 SUV의 감각적인 외관과 컴팩트 세단의 민첩성을 갖춘 도심형 크로스오버 캡처를 출시했다.

″하반기 출시″ 르노삼성 ′캡처′..유럽 첫 데뷔

캡처에는 EDC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TCe 120엔진이 함께 장착돼 자동변속기의 편안함과 수동변속기의 연료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게 특징.

또 동급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탈부착이 가능한 짚컬렉션(Zip Collection) 시트 커버와 가족용 서랍형 글로브박스 이지 라이프(Easy Life)를 선보인다. 깔끔하게 디자인된 트렁크는 377리터부터 455리터까지 적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는 캡처같은 B세그먼트(소형차)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혁신적이면서도 실용적이고 편안한 기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반기 출시″ 르노삼성 ′캡처′..유럽 첫 데뷔

캡처에는 승차감을 위한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돼 눈길을 끈다 . 극한적인 상황에서 차체의 롤 각에 과도한 수준까지 올라갈 때 이를 방지헤주는 ESC 컨트롤, 언덕구간 밀림 방지장치 풋 브레이크, ABS와 긴급제동보조장치 등이 적용됐다.

이밖에 앞뒤로 160mm 조절이 가능한 뒷좌석, 카드키 시스템, 자동 조절이 가능한 열선 내장사이드 미러, 자동 전후방 창문, 블루투스 오디오 및 전화연결 시스템, USB 포트 및 시거잭, 스피드리미터 및 크루즈 컨트롤 등이 탑재됐다.

캡처는 이달말 열리는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처음 소개되며, 하반기에 본격 판매될 계획이다.

ptech@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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