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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7일 직원들의 아이디어 제안 창구인 '상상펍'을 오픈했다.
지난해 혁신제안대전을 통해 업무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하이트진로는 아이디어 제안을 위한 상시적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껴 상상펍을 개설하게 됐다.
통합영업 시너지 확대의 일환으로 이 달부터 4개월간 전국 54개 영업지점의 영업직원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소통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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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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