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항공지상직학원에서는 항공사 지상직과 여행사 취업을 위한 국비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전문직이자 고용의 안전성이 좋은 편에 속하는 직업인 항공사 지상직과 여행사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많이 생겨났다.
현재, 항공사 지상직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취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는지 물어보면 대부분 토익점수, 자격증, 면접준비 이렇게 3가지를 공통적으로 말한다.이중에서 실제 비중이 큰 것을 꼽으라면 인사담당자들은 자격증과 면접을 꼽는다.
특히 자격증의 경우 그 분야의 업무수행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주는 척도이기에 약간은 스팩이 떨어지더라도 자격증 보유자를 선호하는 것이다. 물론 아무 자격증이나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 해당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자격증을 선호하는 것이다.
항공사 지상직과 여행사 취업의 경우 아바항공지상직학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CRS자격증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겠다.CRS자격증의 경우 애바카스, 토파스, 갈릴레오, 월드스팬 등이 있으며 항공사와 여행사에서 예약과 발권업무에 사용되는 업무 프로그램이다. 때문에 해당 자격증이 있을 경우 바로 업무 투입이 용의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CRS자격증 취득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아바항공지상직학원(www.ava1004.com)의 관계자는 "국내 대표CRS 프로그램의 하나인 아시아나 애바카스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노동부에서 수업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국비지원반을 개설해 1년 최대 200만원, 교육비의70~100%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수강생들에게 영어 면접특강과 서비스면접매너교실, 토익의 경우 초급, 중급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 취업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항공사지상직교육이나 국비지원과정에 대한 문의나 상담은 아바항공지상직학원 홈페이지(www.ava1004.com )또는 전화(02-566-3854)로 신청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