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올해 850억을 들여 노후 공공임대아파트에 승강기 설치 등 시설개선과 발코니 섀시 등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펼친다.
국토부 관계자는 "향후에도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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