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치킨 BHC(대표이사 김병훈)가 지난 22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방문해 치킨 나눔 행사를 가졌다.
BHC치킨 관계자는 "4년째 선덕원을 방문하고 있는데 항상 아이들이 반갑게 맞아줘서 즐거운 마음으로 오게 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만남을 통해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