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매력적인 여행지 미국. 그러나 비싼 여행 비용 때문에 선뜻 나서기 어렵다면?
두 호텔은 글로벌 레벨의 최고급 서비스와 함께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고 성 소수자를 배려한 룸을 운영하는 등 캘리포니아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한껏 반영하고 있다.
그렇다면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무대 '뉴욕'은 어떨까? 웅장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정갈한 도시의 정취를 그대로 담은 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페닌슐라 뉴욕(The Peninsula New York, 5성급)' 역시 30% 할인이 적용되고, '카사 호텔(Cassa Hotel, 4성급)'은 4박 이후 하루 무료 숙박이 가능하다.
또 뉴욕 허드슨 리버 공원을 지척에 두고 있는 '다운타운 호텔(Dream Downtown, 4.5성급)'은 건물 전체에 원형으로 창이 뚫린 무척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숙박 공간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특가로 제공된다.
익스피디아의 '미국 호텔 파워세일 프로모션'을 이용하려면 2013년 4월 16일부터 29일까지 익스피디아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상품을 예약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의 실제 여행기간은 숙박일 기준 2013년 8월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익스피디아 홈페이지 프로모션 페이지(www.expedia.co.kr/p/promos/america-super-sa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스피디아 코리아 마케팅팀 유은경 차장은 "성수기 영향 없이 실시간 환율이 적용되는 익스피디아는 24시간 실시간으로 호텔 가격과 예약 가능한 객실을 조회할 수 있으며, 호텔 측의 예약 확정을 오랜 시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예약 확정을 할 수 있어 쉽고 빠른 예약 시스템을 제공한다"며, "이번 미국호텔 파워 세일을 통해 한국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동?서부 대표 도시들의 인기 호텔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해 더욱 즐겁고 알찬 여행을 떠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