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욕실 토탈 브랜드 '대림바스(사장 이해영)'는 오는 28일 밤 10시 30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자사의 욕실 리모델링 신제품 '바스플랜 아델' 시리즈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홈쇼핑 1위 기업 GS홈쇼핑과 욕실 업계 1위인 대림바스가 만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GS홈쇼핑만의 우수한 판매력을 바탕으로, 대림 바스플랜의 탁월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지난 해 TV 홈쇼핑에서 자사의 일체형 비데 '스마트렛'을 성공적으로 론칭 한 바 있는 대림바스는 '바스플랜'의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해 TV 홈쇼핑에 입점했다. 자사 제품의 특장점을 소비자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어필하기 위해서다. 홈쇼핑 방송은 자세한 설명이 가능하며, 전화 한 통이면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
대림바스는 이번 GS홈쇼핑 첫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신제품 아델 시리즈에 적용되는 위생도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일반 양변기 대신 프리미엄 일체형 비데를 제공해 위생성을 강화하고, 비누곽 일체형 세면기를 설치해 잦은 청소로 인한 수고를 덜게 했다.
가격적인 혜택도 크다. 아델 시리즈를 홈쇼핑에서만 가능한 특가 379만원에 제공하며, 홈쇼핑 추가 혜택을 통해 최대 11% 더 할인된 333만원에 욕실 세트를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홈쇼핑 방송 중 구매하는 고객에게만 시공, 철거, 수거에 드는 추가비용을 없애 고객 비용 부담을 대폭 줄여준다. 이 밖에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자동 주문전화 할인 등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아델' 시리즈는 최근 욕실 인테리어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한 제품이다. 현대인에게 욕실공간은 생리현상을 해결하는 1차 기능뿐 아니라 뷰티와 힐링까지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재조명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아델' 시리즈는 욕실의 휴식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화이트 톤의 위생도기에 브라운 톤의 수납장을 매치해 편안하고 차분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아델' 시리즈는 욕실 아이템들을 효율적으로 비치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다양한 수납 공간을 확보했다. 상부장과 거울을 일체형으로 디자인 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욕조의 한 켠에 작은 홈을 만들어 숨겨진 공간도 활용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눈에 띈다. 양변기 위나 샤워기 주변에도 선반을 배치하는 등 실용성을 극대화 했다.
대림 바스플랜 김정호 팀장은 "TV홈쇼핑은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작년 스마트렛에 이어 올해 바스플랜도 TV홈쇼핑에서 큰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림바스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욕실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림바스는 이번 '아델' 시리즈 출시를 통해 총 13종의 스타일로 바스플랜 라인업을 확장했다. '바스플랜'은 대림바스의 욕실 전문가가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과 욕실 사용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욕실 공간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바스플랜'의 욕실 인테리어 스타일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더 바스 대림'(THE BATH DAELIM)' 쇼룸 2층에서 만날 수 있다. 바스플랜 상담 문의는 02-1588-4360.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