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5월 범국민 동전교환 운동 전개

기사입력 2013-05-01 14:47


한국은행이 전국은행연합회, 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중앙회, 우정사업본부 및 홈플러스와 공동으로 5월 한 달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융기관의 2만여개 영업점에서 동전을 은행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에서는 5월 중순부터 상품권으로 교환 또는 충전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은행권으로 교환할 수 없는 자투리 동전은 고객의 희망에 따라 '자투리동전 모금함'에 모아서 해당 금융기관이 사회복지단체에 전액을 기부할 계획이다.

한국은행은 2008년부터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 모아두거나 방치해둔 동전의 원활한 유통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5월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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