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중 성관계를 하던 남성이 사고가 나자 도망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고 당시 알몸이었던 여자친구는 차 앞유리를 뚫고 나와 도로위에 쓰러져 머리와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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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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