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엔터테인먼트, 클러버 위한 앱 'CLUB THE A' 첫선

기사입력 2013-06-14 16:20


다날엔터테인먼트(대표 민응준)가 클럽 전용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강남에 위치한 클럽 THE A의 공식 앱 'CLUB THE A' 는 입장권 구매에서부터 파티 일정과 DJ라인업을 포함한 이벤트 스케줄, 클럽 내 음료 정보, VIP 예약 등 클럽 이용과 관련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럽 전용 앱. 현장에서 바(Bar) 메뉴 구매 시 필요한 코인 충전도 앱을 통해 가능하다. 복잡한 클럽 안에서 지갑 관리 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클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셈. 'CLUB THE A' 앱은 클럽 입장권과 음료 및 주류 이용권, 음악 이용권으로 구성된 THE A MUV PASS 를 앱에서만 단독으로 출시, 판매한다. 클러버는 티켓 구매를 위해 줄 설 필요 없이 앱에서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이용권을 구매 할 수 있다. 현재 'CLUB THE A' 앱은 THE A 오픈을 기념해 한달 동안 5만5천원 상당의 이용권을 60%이상 할인한 2만원에 한정 판매하고 있어 트렌디한 클럽을 좋아하는 사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CLUB THE A' 앱은 향후 멤버간 쪽지 보내기와 선물하기 등 THE A 방문고객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추가 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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