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공항에서도 소형 여객기 사고 전원 사망

기사입력 2013-07-08 15:43


미국 알래스카 공항에서도 항공기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USA투데이 등 외신들은 7일(현지시간) 오전 11시20분쯤 미국 알래스카주 솔도트나 공항에서 에어택시 '하빌랜드 어터'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형 여객기는 구조대가 도착하기전 완전히 전소돼 조종사 1명과 승객 9명 등 모두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여객기가 이륙직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 원인 등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알래스카 항공기 사고. 사진출처=데일리메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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