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두통을 앓던 중국인 남성의 머리에서 약 15cm 길이의 기생충이 발견돼 화제다.
전문가들은 물속에서 여전히 움직이고 있는 이 기생충을 정밀 연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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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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