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 한남동 콘셉트 스토어 오픈

최종수정 2013-08-06 11:44

전통도자의 생활화를 추구하는 광주요(대표 조태권, www.kwangjuyo.co.kr)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서울 한남동에 신규 직영점을 오픈한다. 광주요 한남점은 고객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으로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상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컨셉 매장이다.

조희경 이사는 "광주요는 생활(生活) 속 의식주(衣食住)에서 시작되는 라이프스타일 문화(文化)를 만드는 기업이다. 지난 50주년 동안 전통 도자문화를 현대화하고 광주요를 통해 고객들의 생활문화까지 품위 있게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한남동 콘셉트스토어를 통해 광주요의 제품과 문화가 살아있는 생활문화공간으로 고객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편안한 라운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오픈 소감을 전했다.

특히, 먹(墨)으로 그려낸 한국적이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매장은 도자기를 닮은 영롱한 '청'의 빛깔이 조화와 대비로 균형을 이루며 조화롭고 우아한 공간을 만들어 머무는 이들로 하여금 광주요의 전통 생활 도자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도록 디자인됐다. 한국의 옛 찬장을 모티브로 한 디스플레이 장은 이동식 수납장으로 디자인되어 생활 속 쓰임이 많은 그릇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자유롭게 상상하는 체험을 통해 경험으로 이끌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광주요의 모던, 캐주얼 라인 등 격식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쓰는 사람의 감각과 감성에 따라 개성있는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현대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스튜디오 라인 '결' 시리즈를 런칭하는 등 더욱 독특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접할 수 있는 매장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광주요는 한남동 콘셉트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8월 8일(목) 셀러브리티 변정민을 초청해 그릇과 테이블 세팅에 대한 그녀의 감각있는 노하우를 들려주는 '오픈 테이블 클래스' 행사를 진행한다.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활용되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도자기 드로잉' 및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 특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요 온라인 쇼핑몰(www.ekwangjuyo.com) 및 문의 전화(02-3446-48000)로 확인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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