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를 초대해 회사 견학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벌이는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현준(초등 5학년) 군은 "아빠가 모로코 현장에서 근무해 얼굴을 자주 못 봐 아쉬웠는데, 여기 와보니 이렇게 멋진 회사에서 일하시는 아빠가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이 임직원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가족 참여 행사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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