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인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의 서비스를 전면 리뉴얼 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유여행객을 위한 '현대카드 Picks'라는 코너도 있다. 파리, 뉴욕, 홍콩, 싱가포르, 도쿄 등 전 세계 5대 주요 도시를 자유여행 하고자 하는 고객은 '현대카드 Picks'에서 해당 지역에 대한 숙박, 외식, 문화, 쇼핑 등에 관한 검증된 여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프리비아는 현대카드 Picks의 일부 레스토랑 예약 대행 및 24시간 항공 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는 단순히 제품별 정보만 제공하는 다른 쇼핑몰과 달리, 큐레이션 화보 형식으로 컨텐츠가 구성되어 있어 이용자들이 보다 흥미롭게 쇼핑을 즐기고,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접할 수 있도록 해준다. 'TODAY'S BEST' 메뉴에서는 이용자들의 SNS 반응을 통해 상품의 실시간 인기도나 쇼핑 패턴 등도 확인 가능하다.
새롭게 리뉴얼된 프리비아에서는 보유 카드에 관계없이 누구나 현대카드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새로 개편된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기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과 M포인트 결제 등의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프리비아는 9월 30일까지 서비스 리뉴얼 기념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비아는 이번 리뉴얼 이후 회원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뉴욕 왕복항공권(1명)과 리모와 캐리어(3명), 구찌니 커피머신(10명), 프리비아 10만 원 이용권(100명), 오이스터 집들이 세트(20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다음 달 30일까지 9~11월에 출발하는 에어텔이나 호텔 상품을 현대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고 10% 할인과 현대카드Picks F&B 예약서비스가 1회 무료로 제공된다. 그리고 프리비아 쇼핑 누적 이용금액 50만 원 이상인 고객 중 선착순 70명에게는 10만 원권 기프트카드를 선물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여행과 쇼핑 서비스가 아니라, 자신만의 특별한 여행과 쇼핑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프리비아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서비스 리뉴얼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프리비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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