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가 다양한 맛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두 가지 피자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에그타 하프앤하프 피자'를 선보였다.
'쉬림프골드' 피자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피자 토핑인 새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피자로 매콤한 칠리와 케이준 스파이스로 씨즈닝된 탱글탱글 통새우를 맛 볼 수 있다. '에그타' 피자는 풍부한 소고기 스테이크가 부드러운 통 까망베르 치즈와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피자로 소고기 스테이크와 치즈 등의 식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주 월요일에는 '오늘의 피자' 이벤트로 에그타 하프앤하프를 배달 주문 시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하프치킨(또는 스파게티 中 택1), 어니언링과 코코넛쉬림프를 하나의 박스안에 담아 31,900원에 즐길 수 있는 배달 메뉴 '홈런박스'에서도 맛 볼 수 있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신제품 에그타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어 감사의 의미에서 한정판을 선보이게 됐다" 며 "에그타와 쉬림프골드를 한 판에 맛보고 샐러드바 무료 혜택까지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