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쳐도 스마트폰의 액정을 보호한다는 필름이 공개돼 화제다.
반면 같은 쇠구슬을 9cm 높이에서 떨어뜨리자 스마트폰 강화유리인 '고릴라 글래스'는 산산조각 났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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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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