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4년 만에 0%대를 기록했다.
전월대비로 보면 0.2% 상승했다. 6월 -0.1%에서 7월 0.2%로 반등한 뒤 3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재부 관계자는 "화장품과 가공식품 등 공업제품(0.9%) 가격은 상승한 반면, 농축수산물(-1.0%) 가격과 개인서비스(-0.2%) 요금이 하락한 것이 주요 변동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