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이 4일 오전 서울 안암동 소재 하나은행 안암동지점 건물에서 직장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원한 '안암동 푸르니 하나금융 어린이집'은 하나은행 안암동 지점 3층에 전용면적 약 100평, 49명 정원 규모로 설치되었다. 본사 직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을지로 어린이집과는 달리 서울 성북구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들의 보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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