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외국어 학습 소프트웨어 브랜드, 로제타스톤(Rosetta Stone®)의 한국지사, 로제타스톤 코리아(Rosetta Stone Korea, 대표 조 스티븐)는 외국어 교육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쉐어 러브, 쉐어 랭귀지(Share LOVE, Share LANGUAGUE)>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쉐어 러브, 쉐어 랭귀지>프로젝트는 교육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로제타스톤코리아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전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9월 24일부터 11월 말일까지 약 2달 동안 고객들의 제품 구매액의 10%를 적립하여, 그 금액만큼을 회사가 자사의 외국어 교육 제품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로제타스톤코리아의 조스티븐(Cho Steven)대표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교육이라 생각한다"며 "외국어를 쉽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많은 아이들이 미래를 위해 외국어라는 강력한 무기를 준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이번 '아이들과미래'와 함께하는 <쉐어 러브, 쉐어 랭귀지> 프로젝트의 취지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