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코리아 디자이너의 뉴욕 진출기, 토크 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2013-10-14 16:10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19일,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2013 컨셉코리아'에 참가했던 디자이너 3인과 함께 '컨셉코리아 디자이너의 뉴욕진출기'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연다.

오는 17일~19일에 열리는 '패션코드 2013'의 마지막 날 진행되는 이번 토크 콘서트는 컨셉코리아 디자이너 3인(고태용, 계한희, 김홍범 디자이너)이 참여한다. 모델 송경아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디자이너 입문계기와 자신만의 패션철학, 뉴욕에서 겪은 에피소드 등 각자의 경험과 생각들을 나누고 관객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할 수 있다.

'패션코드 2013'은 패션과 문화가 어우러진 신개념 패션 문화 축제로 패션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150여개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여 새 브랜드 발굴의 기회를 제공하는 B2B행사와 음악·미술 등의 생활 문화와 패션이 만나는 다양한 기획 전시들을 통해 새로운 패션 경향을 만나볼 수 있는 B2C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fashionko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