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의 노화는 20대 후반을 넘어서면서 조금씩 진행된다고 볼 수 있다.
동안피부는 선천적으로 타고나기도 하지만 꾸준한 관리를 통해 만들어 지기도 한다.
미국, 일본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맥시무스는 이스라엘 Pollegen사의 고강도 집중 에너지를 통한 강력한 SMAS-UP 리프팅 레이저로 효과적인 리프팅뿐만 아니라 지방세포의 지방질 분해를 촉진하고 지방세포의 사이즈 자체를 줄여 바디 쉐이핑에도 효과적이다.
맥시무스의 TriPollar 기술은 통증이나 다운타임 없이 즉시 밑 장기 노화방지 및 리프팅 결과를 제공하는 RF기반의 솔루션으로 기존의 RF기술에 비해 에너지의 밀집이 월등히 높다. 따라서 낮은 에너지 출력만으로 놀라운 심부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안전성의 문제인 화상, 통증 등의 부작용 걱정도 줄였다.
특히 함께 방출되는 Pollegan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평가받는 DMA(Dynamic Muscle Activation) 에너지가 낮은 주파수대의 전류가 근육층의 수축을 유발, 지방층을 쥐어짜는 효과를 주게 되는데 TriPollar와 DMA에 의해 분해되고 방출된 지방은 혈관을 타고 이동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몸 밖으로 배출되게 된다.
이러한 맥시무스 리프팅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여 피부조직을 탄력있게 조여주기 때문에 주름 뿐 아니라 피부탄력을 유지하는데도 효과적이며, 특히 목주름, 처진 눈, 턱선의 탄력을 개선하는데 많이 사용된다.
김 원장은 "최근 중년층이 관리적 차원의 성형을 선호함에 따라 주름을 개선하는 리프팅 시술이 늘고 있는 추세지만, 연령, 상태, 부위, 원인 등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이 다르므로, 반드시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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