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박용주 www.choroc.com)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매장 지정제도에 참여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52개 점포가 녹색매장으로 지정됐다.
초록마을은 올바른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환경표지인증, 탄소성적표지 인증 상품을 비롯한 총 1500여가지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유통업계 최초로 도입된 '생분해성 옥수수 봉투 운영', '탄소절감 캠페인', '녹색매장 운영 확대', '전 매장 그린카드 운영 및 환경상품 소비촉진 캠페인',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초록마을 아토피 캠프', '에코바이러스 캠페인' 등 다양한 Green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박용주 초록마을 대표는 "초록마을이 적극적으로 녹색매장 지정제도에 참여하는 것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소비문화 확대와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한층 강화시켜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친환경상품 개발과 녹색매장 지정 확대를 통해 친환경 소비를 늘려가는데 필요한 투자와 지원을 아낌없이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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