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숍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가 '할로윈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에이블씨엔씨 허성민 마케팅기획팀장은 "최근 파티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할로윈에 특별한 메이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며 "다양하고 트렌디한 메이크업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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