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필리핀 태풍 피해 지원에 나선다. 삼성그룹에 따르면 지난주 말 필리핀을 강타한 슈퍼태풍 '하이옌'으로 발생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0만달러와 현장복구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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