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리프레쉬 'CU(씨유)'는 13일 초복을 맞아, 건강을 살리고 입맛을 돋우는 여름철 '영양 밥상 도시락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뉴 외에도 오이지와 샐러드의 특성을 고려해, 반찬을 나눠 데울 수 있도록, 분리 용기를 사용했다.
이번 상품을 기획한 BGF리테일 황지선 MD는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기존 가격 대비 푸짐한 양의 실속형 상품에만 편중되었던 편의점 도시락에도 변화가 필요했다"며 "입맛을 잃어버리기 쉬운 여름철에 입맛을 돋우면서도 영양까지 고려한 건강 도시락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따뜻한 집밥을 그리워하는 1인 가구를 타겟으로 선보였던 '국민밥상9찬 도시락'은 출시 3일만에 CU 간편식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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