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탈레스㈜는 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시무식을 대신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는 지난 2011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올해로 6년째 현충원 참배를 통해 새해를 시작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연 2회 이상 방문해 묘역정화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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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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