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얼어붙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기준치 100보다 크면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100보다 작으면 그 반대다.
부문별로 보면 6개월 전과 비교해 현 경기 수준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현재경기판단지수(68)와 6개월 후 경기 전망을 보여주는 향후경기전망지수(78)는 지난달보다 각각 7포인트, 6포인트씩 낮아졌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