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중인 차안에서 성관계를 갖는 '간 큰'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언론은 남녀 모두 옷은 입고 있었지만 여성의 하체 움직임으로 보아 성관계를 갖고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무모한 행동을 한 이들 커플의 영상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체포될 경우 500루블(약 8000원)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제산업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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