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두가 16일 소상공인경영지원단과 함께 기업의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식사관련 포인트를 스탬프로 현금처럼 차감 결제하는 '모식이'라는 핀테크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모비두 관계자는 "현재 30개 기업과 업무협약 추진 중이고, 이중 600명의 직원대상으로 4월부터 모식이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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